진태현♥박시은 입양 딸 "우린 진짜 가족…고생하신 엄마아빠 감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둘째 딸인 마라토너 한지혜가 부모님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지혜는 17일 자신의 SNS에 가족과 함께한 제주도 4박5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가족은 제주도 곳곳을 누비며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평소 러닝을 즐기는 가족답게 제주도에서도 함께 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엄마아빠가 전반기 고생한 딸내미 위해 선물해주신 4박 5일 동안 제주도에서의 시간들"이라며 "사진으로 다 담기 부족하지만 엄청 먹고 엄청 놀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여행은 당초 괌으로 계획되었으나 기상 악화로 취소되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한지혜는 "원래는 괌이었지만 기상 악화로 못 가게 되어 속상해할 딸을 위해 급하게 제주도 여행을 준비해 주셨다"며 "고생하신 엄마와 아빠 덕분에 알차게 재충전했다.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또한 함께해준 동생에게도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이어 한지혜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 하반기에도 열심히 달려보겠다"며 마라토너로서의 다짐을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5일 열린 '2026 군산 새만금 마라톤 대회' 엘리트 국내 여자부 풀코스 부문에서 3위로 입상한 바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추천 콘텐츠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포토S] 후라도도 놀란 최자의 세리머니
2026-10-05
-
[포토S] 시타 나선 개코, '포수 강민호와 악수'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