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6일 잠실 LG전 '4월 베어스데이' 이벤트 개최…윤태호-박준순 사인회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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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4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베어스데이를 맞아 선수단은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윤태호와 박준순이 12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팬사인회 참가 신청은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13시 20분부터 15분간 10번 타자들을 위한 ‘외야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라운드 체험 응모는 19일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22일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팬들은 개인 운동화를 지참해야 하며 안전을 위해 캐치볼은 제한된다.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는 오후 1시부터 15분간 치어리더 포토타임을 갖는다. 아울러 베어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5만원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2인 입장권(이상 3명),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1명), 메가박스 4인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2인 입장권(이상 5명),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이상 6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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