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인기 비결=솔직함…선주문 200만 장 안 믿겨, 많은 사랑 감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앨범을 시작으로 큰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코르티스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타이틀곡 '레드레드' 발표 기념 쇼케이스에서 "앨범 선주문량이 200만 장인 것이 안 믿긴다"라고 말했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한 후 약 8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비롯해 '영크리에이터크루'를 비롯해 다채로운 곡이 수록된다.
코르티스가 지난해 발매한 데뷔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지난 4일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206만 9663장으로 K팝 역대 데뷔 앨범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마틴은 큰 사랑의 비결에 대해 "저희의 솔직함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다. 1집 때부터 저희의 솔직한 일상을 담아냈다. 2집에서 트랙리스트만 봐도 저희의 일상,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것을 중요시해서 그런 부분을 팬분들이 좋아해주신 것 같다. 라이브나 자체 콘텐츠에서도 저희의 케미스트리가 보인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훈은 "비결이라고 하면 저희 무대가 될 것 같다. 저희가 실제로 무대를 할 때 제일 좋아하는 부분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팬분들과 직접 얼굴 보면서 무대를 하는게 저희도 즐겁고 팬분들도 즐거워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했다.
신보 선주문량 역시 지난 16일 기준 202만 4836장에 달했다. 건호는 "저는 엄마한테 연락을 받아서 알게 됐다. 처음 연락받았을 때 엄마도 기분 좋아하셨고, 저도 뿌듯하고 보람있었다"라고 말했다.
성현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부터 받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마틴은 "소식을 보자마자 멤버들 단톡방에 공유하면서 '안믿긴다. 너무 신난다'고 이야기했다"라고 했다.
'그린그린'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