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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막내' 혜인, 한층 성숙해진 모습 눈길…팬들 "곧 컴백하나" 기대

작성일: 2026.04.21 10:24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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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막내 혜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이 공식 SNS에 게재됐다. 출처|뉴진스 공식 SNS
▲ 뉴진스 막내 혜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이 공식 SNS에 게재됐다. 출처|뉴진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뉴진스 막내 혜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이 공식 SNS에 게재되며 팀 활동 재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어도어는 21일 뉴진스 공식 SNS에 "해피 혜인 데이"라는 글과 함께 혜인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29일 뉴진스 데뷔일 기념 게시물 이후 약 6개월 만에 올라온 게시물이다.

사진 속 혜인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긴 생머리와 빈티지한 스타일링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많이 컸다", "여배우 같다", "벌써 19살이 됐구나" 등 혜인의 근황에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이제 컴백하는 건가", "빨리 보고 싶다" 등 뉴진스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해린과 혜인, 그리고 하니는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 일정을 소화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이 맞다"고만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동행인, 컴백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편 뉴진스가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자 어도어는 멤버 5인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법원은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에 체결된 각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지난해 해린, 혜인, 그리고 하니가 복귀 소식을 알렸다. 다만 민지는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 중이며, 다니엘에 대해서는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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