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얼굴 최초 공개…이렇게 잘생긴 아기라니
작성일: 2026.04.21 12:10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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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0일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둘째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다정한 목소리가 담겼다.
특히 둘째 아들은 태어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오뚝한 코와 큰 눈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아기가 정말 잘생겼다", "엄마, 아빠 둘 다 닮았다" 등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들의 미모를 칭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소영은 “사진을 올리게 되면 아기가 잘 태어나 건강하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리는 것 같아 조심스러웠는데 그러다가 수아의 뒷모습만 몇 년 올렸던 게 생각나 이번에 용기를 내봤다”며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고 아들 얼굴을 공개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2017년 결혼했다.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한 데 이어,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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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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