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 5월 10일 가요계 출사표
작성일: 2026.04.29 11:0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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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가 오는 5월 10일 데뷔한다.
29일 테사르 측은 "오는 5월 10일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라고 밝혔다.
테사르는 제로, 카제, 라이 3인으로 구성된 버추얼 아이돌 밴드로, '당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모든 준비를 마쳐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그룹명은 미지의 존재가 바람처럼 번지고, 번개처럼 폭발하며 거대한 파동을 만들어내는 밴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컬 제로는 0에서 출발하는 존재로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베이스 카제는 바람을 의미하며, 세상에 에너지를 퍼뜨리는 매개체로서 활약한다. 드럼 라이는 번개를 상징, 축적된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강렬한 힘으로 팀을 완성한다.
공개된 로고 이미지에서는 그룹명인 테사르가 메탈릭한 질감의 폰트로 담겼다. 론칭 이미지에서는 세 멤버의 불타오르는 눈빛이 담겨 기대를 높였다.
테사르는 오는 5월 10일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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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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