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팝업&특별 전시회도 터졌다…1만 3천명 방문→웨이팅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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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위시 첫 정규앨범 ‘오드 투 러브’ 발매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와 특별 전시회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NCT 위시 1집 ‘오드 투 러브’ 팝업스토어는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와 에픽서울에서 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고, 13일간 약 1만 3000명이 방문해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새 앨범의 트레일러, 뮤직비디오 속 요소들로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몰입갑을 안겼다. 공식 캐릭터 ‘위츄’의 ‘에로스’, ‘안테로스’ 버전 조형물이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대형 사이즈와 컨셉추얼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문객들은 NCT 위시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트레일러 속 악몽을 물리치는 활쏘기 체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앨범 비하인드 사진과 공간 곳곳에 남겨진 멤버들의 손글씨와 사인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더해졌다.
또한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20세기인쇄사무실에서는 특별 전시회 '러브 위시 ‘비 인스파이어드’ 익시비션'(LOVE WISH 'be inspired' Exhibition)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NCT 위시 세계관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동시대 작가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다채로운 예술 작품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팬들에게 익숙한 요소들을 색다르게 풀어내 감상의 즐거움과 영감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으며, 책과 음악 큐레이션까지 어우러져 있어 한층 깊이 있는 관람 경험을 제공해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NCT 위시는 첫 정규앨범 ‘오드 투 러브’로 초동 182만 5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해 음반과 음원 모두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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