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어린이날 환아들 위해 특별 버스킹…음악으로 전한 따뜻한 선물
작성일: 2026.05.06 11:0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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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프티피프티가 어린이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열고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이날 병원에서 환아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특별한 공연을 펼쳐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푸키'를 비롯해 다양한 곡들로 무대를 꾸몄고,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공연을 이어나갔다. 아이들 역시 환한 미소와 박수로 화답하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이어졌다.
피프티피프티는 소속사 어트랙트를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자 이번 버스킹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을 통해 아이들과 직접 교감하며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어린이날이라는 특별한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아이들에게 오늘의 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6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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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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