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혁♥조은별, 현커 인증…'내새끼2' 시청하며 꽁냥 "좋아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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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축구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방송인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현커' 케미를 뽐냈다.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출연자들이 직접하는 연프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커' 신재혁과 조은별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나란히 소파에 앉아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9회를 시청했다.
신재혁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함께 스키를 타는 장면과 진실게임에서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장면이 나오자 조은별의 눈치를 봤고, 조은별은 속이 타는 듯 물을 마셨다.
하지만 긴장감도 잠시, 두 사람은 서로 꽁냥대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재혁은 조은별이 자신에게 편지를 쓰고 황급히 뛰어가는 장면을 보며 "저랬냐"며 귀엽다는 듯 바라봤고, 조은별은 "들키기 싫었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조은별이 멍하니 야식을 먹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나 계속 저러고 있었던 거냐"고 말하자, 신재혁은 조은별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또 두 사람은 재밌는 장면이 나오자 마치 짠 듯 서로를 마주 보며 웃음을 터뜨리는 등 '현커' 케미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재혁이 좋아 죽네", "커플 유튜브 해주세요" 등 신재혁과 조은별의 근황에 반가워했다.
한편 신재혁과 조은별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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