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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심하은, 삼남매 출산에도 173cm·57kg…"주사도 맞아봤다" 솔직 고백

작성일: 2026.05.08 10:5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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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하은. 출처| 심하은 인스타그램
▲ 심하은. 출처| 심하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삼남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심하은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갖고 꾸준한 관리 외에 미용 시술도 받는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날 한 팬이 "어떻게 하면 언니처럼 몸매도 좋고 예뻐질 수 있나요? 다시 태어나라고만 하지 마세요"라고 묻자, 심하은은 "아이 낳기 전은 온전히 운동과 노력. 뼈대는 부모님께 감사"라고 답했다.

▲  출처| 심하은 인스타그램
▲ 출처| 심하은 인스타그램

이어 "지금은 운동 못하고 식단. 주사도 맞아봤어요"라며 과거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앞서 심하은은 출산 이후 튼살 없이 두 번에 걸쳐 30kg 이상을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는 "173cm, 57kg"이라고 답하며 부종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평소 스트레칭과 등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며 여전히 꾸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심하은은 2012년 2살 연상의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모델 출신인 그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FC국대패밀리 팀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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