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재즈→록까지 다 된다…'와일드'로 증명할 스펙트럼
작성일: 2026.05.08 13:1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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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정규 1집 '와일드(WYLD)'를 통해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용이 정규 1집을 통해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태용은 오는 18일 첫 정규앨범 '와일드'는 동명의 타이틀곡 '와일드'를 포함한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신보를 통해 태용은 더욱 넓어진 음악 색깔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수록곡 '힙노틱'은 재즈와 브레이크 비트가 어우러져 자유분방한 감성을 자아내는 힙합 곡이다. 태용의 중독적인 훅이 포함됐다.
'런'은 질주하는 드럼 비트와 클랩 사운드 위로 강렬한 오버드라이브 리프가 이끄는 역동적인 팝&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태용의 시원한 가창이 기대를 모은다.
태용은 지난해 12월 해군 해군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 병장으로 만기전역했다. 그가 전역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자, 첫 솔로 정규 앨범인 만큼 신보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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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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