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 결혼 후 반삭머리 등장 "첫 장 여는 순간"
작성일: 2026.05.08 23:1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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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공개 석상에서 자신의 근황을 언급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삭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변요한은 이날 영화·방송부문 예술상의 극·각본상 시상자로 배우 노재원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그는 반삭 머리로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뒤 "몇 달 전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 중이다"라고 근황을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치열하게 합을 맞추다보면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마치 거대한 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특히 각본은 그 판의 첫 장을 여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각본상 시상을 이어갔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2월 소녀시대 티파니와 혼인 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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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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