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옷방 최초 공개… 굴러다니는 샤넬백이 도대체 몇개?
작성일: 2026.05.12 20:5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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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80년대 90년대 빈티지한 명품을 공개했다.
12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인간샤넬 고소영 옷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최초로 옷방 공개에 나섰다. 고소영은 패션잡화 존을 채운 빈티지 백을 공개하며 90년대 샤넬백을 보여줬다. 고소영은 "당시에 200만원 정도 준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오래 된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 좋다"라며 빈티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제작진이 "원조 샤넬 걸 아니냐"라고 말하자 고소영은 "뭘 또 샤넬 걸이야. 걸은"이라며 민망해 했다
또 고소영은 엄마와 이모가 물려준 빈티지 샤벨 백도 공개했다. 특히 그 가운데 80년대 샤넬백도 공개됐다.
고소영은 "팔 거는 좀 팔고 물려줄 거는 물려줄 것"이라며 딸 윤설에게도 샤넬백을 물려줄 계획을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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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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