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츠 어 노노' 안무가와 또 다시 의기투합…있지 '모토' 새 퍼포먼스에 기대감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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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있지(ITZY)가 신곡 '모토'(Motto)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새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감을 키운다.
있지는 오는 18일 새 미니앨범 '모토' 발표에 앞서 트레일러 영상, 콘셉트 포토, 앨범 스포일러 등 여러 티징 콘텐츠를 차례차례 공개했다. 13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높였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청량감 가득한 비트 위로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의 유려한 춤선을 보여주며 이목을 사로잡는다. 신곡 댄스는 월드투어 '터널 비전'을 통해 화제를 모은 두번재 미니앨범 수록곡 '댓츠 어 노노' 퍼포먼스 작업에 참여한 HAEINYSS, YURI가 안무에 손을 더했다. 곡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동작이 포인트로 자리하며 색다른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신보 '모토'에는 신비롭고 입체적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노랫말이 매력적인 동명 타이틀곡을 필두로 '글리치' '유 앤 아이', 5인 5색 개성 깃든 솔로곡 '포켓 (예지)', '어사일럼 (리아)', '룩 (류진)', '언디파인드 (채령)' '탠저린 (유나)'까지 8곡이 실린다. 심은지, 이우민, 캐스, 저스틴 라인스타인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이 있지 신작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있지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모토' 정식 발매 전 오후 5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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