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규모 확대…미국·일본 등 20개 도시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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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오는 7월 일본 공연에 나선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앰퍼샌드원은 오는 7월 20일 도쿄와 8월 9일 오사카 2개 도시에서 총 4회차에 걸쳐 공연을 벌인다.진행된다. 공연 제목은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인 저팬'(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JAPAN)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앰퍼샌드원은 서울을 거쳐 미국과 일본 등 20개 도시를 돌며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게 된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과 2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매번 놀라운 성장세로 많은 이들을 감탄케 했던 만큼, 이번 일본 공연도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2일 서울에서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의 포문을 열고 미국 주요 도시를 누비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투어는 다수의 공연이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일부 공연은 추가 좌석까지 오픈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몰이를 입증하고 있다.
더불어 앰퍼샌드원은 FOX 5 DC ‘더 마리사 미첼 쇼’와 WGN-TV ‘모닝 뉴스’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바탕으로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기에 ‘조선 힙합’ 감성의 신곡 ‘갓’(GOD) 무대를 펼치는 등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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