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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옥순, 초상권 침해 토로 "모르는 병원에서 내 얼굴로 홍보"

작성일: 2026.06.05 17:2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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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초상권 침해로 인해 피해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옥순은 5일 자신의 SNS에 "제가 모르는 병원에서 제 얼굴로 자꾸 홍보하시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병원 데스크에 놓인 홍보용 스탠딩 배너가 담겼다. 해당 배너에는 ''나는 솔로’ 30기 옥순, 방송 후 확 달라진 비주얼 비결…고우리 시술 화제'라는 문구와 함께 옥순의 과거 방송 출연 당시 모습과 최근 모습이 비교 사진으로 버젓이 인쇄되어 있다.

옥순은 자신의 얼굴이 무단으로 상업적 홍보에 이용되자, 난감한 심경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대처 방법을 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옥순은 방송 당시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옥순은 순자와의 경쟁 끝에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고,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며 '옥수동 커플'로 불리고 있다. 최근 방송 리뷰 콘텐츠 '선배의 참견'에 커플 동반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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