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춤판' 김빈우, 또 반성없는 태도 "왜 남 미워하는데 에너지 쓸까"[이슈S]
작성일: 2026.06.06 22:0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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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빈우가 또 한번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다. 이번에도 결국 사과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 김빈우가 6일 개인 계정에 올린 영상이 뭇매를 맞고 있다. 운전 중 안전 수칙을 무시한 영상인데, 김빈우가 유명인이기에 그 파급력을 무시할 수 없는 터. 그럼에도 김빈우는 아쉬운 태도를 보였다.
논란이 일자 해당 영상을 삭제한 그는 "내 몸에서 사리가 나오네"라며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 데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까"라고 적으며 심경을 전했다.
앞서 김빈우는 "33년째 안 맞아 하면서 제일 잘 맞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 여행 중 운행 중인 차안에서 춤판을 벌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빈우는 운전을 하는 중임에도, 한손으로 핸들을 잡은 채 몸과 팔을 흔들며 춤추는가 하면, 친구가 들고 있는 카메라를 보며 전방주시를 하지 않는 모습도 보였다.
이미 지난 달에도 김빈우는 새벽 시간대에 마이크를 잡고 춤추고 노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에도 한 시청자가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즉각 변명해 아쉬움을 안겼다.
결국 이후, 김빈우는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고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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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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