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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꼴' 8살 연하남과 한강 데이트(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6.06.07 14:2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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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상미가 8살 연하남과 데이트를 한다. 제공|TV조선
▲ 6월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상미가 8살 연하남과 데이트를 한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전원일기 개똥맘' 이상미가 8살 연하의 '조지 클루니 닮은꼴' 남성과 데이트를 한다.

8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앞서 개그맨 오지헌의 시니어 모델 출신 아버지, 그리고 매출 500억 원의 돌싱 재력가, 이상형인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케 하는 '8살 연하' 남성과 소개팅을 마친 이상미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연하남 박영동이 이상미와 한강 공원에서 낭만 넘치는 피크닉을 즐기던 도중, "두 사람 중 누구와 통화를 많이 하냐"며 기습 질문을 던진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이상미는 "통화는 영동 씨하고 많이 한다"고 수줍게 말한다. 그러자 그는 "좋은 쪽으로 해석해도 되겠다"며 미소 짓는다. 이에 이상미도 고개를 끄덕이고,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이어 박영동은 "오늘 이후에 제가 조금씩 다가가도, 다가온다는 느낌이 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라며 연하남의 직진 코멘트로 설렘을 자아낸다. 

한편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개똥 엄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상미는 어머니를 여읜 후 인생 첫 로맨스를 찾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 문을 두드렸다. "1살이라도 많은 사람이 좋다"며 확고한 기준을 세웠던 이상미의 마음을 두드린, 연하남과 로맨스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과연 서로 다른 매력의 3인의 소개팅 상대 중 이상미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성은 누구일까. 이상미의 풋풋한 애프터 데이트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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