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43세' 안영미, 둘째 출산 임박한 D라인 자태…"만삭 영미"

작성일: 2026.06.09 11:35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왼쪽부터 김신영, 안영미, 김영광.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 왼쪽부터 김신영, 안영미, 김영광.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을 드러냈다.

전 축구선수 김영광은 8일 자신의 SNS에 김신영, 안영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김신영이 진행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라디오 대기실에서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진행하는 안영미를 만나 단체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안영미의 D라인이었다. 안영미는 7월 출산을 앞두고 만삭에 가까운 몸 상태임에도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신영이 '정오의 희망곡' 갔다가 옆에서 '두시의 데이트' 하고 있는 만삭 영미까지 보고 와서 반가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83 미친 돼지띠들 앞으로 쭉쭉 이겨내 보자구"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2월 라디오 생방송 중 둘째 아들을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