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의 아들' 박민수,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공연 성료
작성일: 2026.06.15 18:21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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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수가 '한산모시문화제' 무대를 빛냈다.
박민수는 지난 12일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에서 열린 '제36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박민수는 열정적인 관객들의 반응 속 '오열' '사랑의 밧줄' '어영차'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 '명자' 등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박민수는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MBN '무명전설' 이후 처음 선보이는 '어영차' 무대에선 호응을 유도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관객들 역시 "어영차!"를 따라 부르며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서천군 제1호 홍보대사답게 서천 지역 명소 등을 홍보하는 등 재치 있는 멘트로 무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박민수는 충청남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앰배서더, 서천군 제1호 홍보대사로서 축제 등 다양한 지역 소식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MBN '무명전설'에서 진정성 있는 무대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최종 8위를 차지한 박민수는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또 다른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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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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