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위해 김우빈 떴다…블랙 커플룩 지원사격 '든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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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민아의 결혼 후 첫 스크린 컴백을 맞아 남편 김우빈이 나섰다.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 신민아의 남편인 배우 김우빈이 참석해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검은색 의상을 차려 입은 신민아가 먼저 '눈동자' 팀과 함께 먼저 포토월에 선 가운데, 검정 레더 재킷으로 커플룩을 연출한 김우빈이 이내 포토월에 서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우빈은 손하트 등 취재진의 포즈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화답하며 현장을 즐겼다. 따로 또 같이 선 포토월이었지만 두 사람의 든든한 애정을 확인하기에는 모자람이 없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눈동자'는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 후 선택한 첫 작품이다.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이 작품에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주인공 서진 역을 맡아 쌍둥이 1인2역 연기를 펼쳤다.
신민아는 '눈동자'에 대해 "사랑과 집착을 이야기하는 영화인 것 같다"라며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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