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FC 서울 팬들, '전북 심판 매수 관련 현수막 들고'
작성일: 2016.11.06 16:1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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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전주, 곽혜미 기자]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경기가 6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FC 서울 팬들이 전북의 심판 매수와 관련된 현수막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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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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