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기뻐하는 서울고 정민준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서울고등학교와 경동고등학교의 제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2루, 2루타를 친 서울고 정민준이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2020-10-26
-
[포토S] 나승엽-장재영, '우승을 노린다'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6-4로 역적승한 덕수고 나승엽과 장재영이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덕수고 장재영, 식지 않는 방망이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 덕수고 장재영이 안타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선발투수 이재희 안아주는 김의수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1루, 대전고 김의수 감독이 투구수 제한에 걸려 마운드를 내려가는 선발투수 이재희를 안아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나승엽-장재영, '역전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2, 3루, 덕수조 안제현의 역전 적시타때 득점을 올린 나승엽과 장재영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만루 위기 막아낸 대전고 이재희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만루 위기를 막아낸 대전고 선발투수 이재희가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덕수고 한태양, '갈 곳이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5회초 무사 1, 2루, 덕수고 2루주자 한태양이 런다운에 걸려 있다. 한태양은 태그아웃.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덕수고 장재영, 홈런으로 가치 증명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동점 솔로포를 친 덕수고 장재영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덕수고 장재영, 동점 만드는 시원한 홈런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덕수고 장재영이 동점 솔로포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홈런 장재영, 고교 마지막 대회 대활약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동점 솔로포를 친 덕수고 장재영이 더그아웃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이럴수가' 손아섭 3000안타 끝내 불발되나? 전격 방출 통보…두산, 김명신-김민혁 등 11명과 결별
2026-10-19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오피셜] '1라운드 출신' 허윤동,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삼성 선수단 정리→양현 등 10명 방출 통보
2026-10-19
-
"CHOO~!" 韓 야구 전설에 클리블랜드 들썩! 추신수 응원 아직도 잊지 않았다니…추신수 커리어 바꾼 곳에 금의환향
2026-10-19
-
[오피셜] 16년 동안 두산 이끌었던 김태룡 단장 물러난다…정재훈 신임단장 선임 "자부심 느낄 두산 만들겠다"
2026-10-19
-
"다저스 사랑하며 내가 선택한 길, 후회없다" 美 언론의 악의적 보도, 오죽하면 김혜성 직접 입 열었다
2026-10-19
-
김용빈, 80억 재산 날아간 사연 "보증 잘못 섰다가…증조부=대구 땅부자"('사당귀')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