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에어 정후, 안타를 지우는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1사 키움 중견수 이정후가 삼성 구자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1-10-27
-
[포토S] 구자욱, 아쉬운 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LG 선두타자 정주현의 안타 때 삼성 우익수 구자욱이 타구를 놓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14
-
[포토S] 정주현, 실점 막는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2,3루 삼성 구자욱의 안타성 타구 때 LG 2루수 정주현이 라인드라이브로 잡아 실점을 막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14
-
[스토리S] 선동열호,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난 '끈끈한 팀워크'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던 25명이 태극 마크 하나로 똘똘 뭉쳤다. 팀워크를 무기로 함께 싸워 나갔다. 한국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과 결승전에서 0-7로 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대표팀은 '역대급' 팀워크를 자랑했다. 대회 참가 규정 자체가 만
2017-11-20
-
[포토S] 구자욱, 계속되는 무안타 (0.00)
[스포티비뉴스=도쿄돔(일본), 곽혜미 기자]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1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삼진을 당한 한국 구자욱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7-11-19
-
[포토S] 김재환, 타구 판단 미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1, 3루, 두산 좌익수 김재환이 삼성 구자욱의 타구 판단을 미스해 안타를 내줬다. 타구를 향해 달려가는 김재환의 모습.
2017-09-03
-
[포토S] 구자욱, '추격 시작이야'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리그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무사 1루, 삼성 구자욱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17-08-23
-
[포토S] 구자욱, '기회 만드는 안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삼성 구자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17-06-22
-
[포토S] 구자욱, '세이프죠?'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한희재 기자]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말 1사, 우전 안타를 날린 삼성 구자욱이 2루까지 진루하다 아웃되고 있다.
2016-09-13
-
[포토S] 구자욱, '비디오 한번 보여주세요'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한희재 기자] 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말 1사, 우전 안타를 날린 후 2루에서 아웃된 삼성 구자욱이 합의판정을 요청하고 있다.
2016-09-13
많이 본 기사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두산 너무 창피해", "곽빈 어깨에 짐만 지우고", "타격·수비 어쩔 건데"…두산 팬들 상처받았다
2026-10-15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전지현 이후 처음" 中 번화가에 GD 포스터 …'한한령' 10년, 지드래곤이 뚫나
2026-10-13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