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켄, 연기도 노래도 만점, 잭 더 리퍼 '멈출 수 없어' 라이브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 = 이나현 PD]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뮤지컬 '잭 더 리퍼'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배우 신성우,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최성원, 환희, 켄, 강성진 등이 참석했다.뮤지컬 '잭 더 리퍼'는 2009년 초연 이후 10주년을 맞이하여 배우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았다.
2019-01-31
-
[포토S] 연천 미라클 '한번 더!' (0.00)
[스포티비뉴스=남양주, 한희재 기자] 19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의 ‘2016 트라이아웃’이 열렸다.참가 선수가 토스배팅을 하고 있다.
2016-02-19
-
[2015 LOOK BACK] "죽도록 뛰어서" 14년 만에 깨운 '미라클 두산'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죽도록 열심히 뛰어서 팬들을 정말 즐겁게 해 드리겠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의 말은 현실이 됐다. 두산은 지난해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면서 '미라클 두산'을 깨웠다. 두산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을 때만 해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점치는 이는 거의 없었다. 전력 강화를 위해 기용하는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 이
2016-01-05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감독님 뭔가 달랐다, 잘 웃으시고…" KIA 승리 뒤에 이범호 감독 변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했길래
2026-10-13
-
[공식발표] 한화, 류지현 감독과 3년 20억 계약…석장현 단장 임명, 한화 직원 출신 인사 최초 사례
2026-10-13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KBO 최초 211안타' 韓 사상 최고의 안타제조기, 롯데 재계약 의사 밝혔다 "내년에도 뛰고 싶다"
2026-10-13
-
"양현종! 양현종!" KIA 팬들 김도영만큼 크게 외친 그 이름…"내가 흔들리면 모든 선수들이 흔들려"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