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역투하는 두산 선발 김민규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김민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1-11-02
-
[포토S] 이현승, 모자가 벗겨지도록 역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1,3루 구원등판한 두산 이현승이 역투하고 있다.
2021-11-02
-
[포토S] 페르난데스, 만루 찬스에서 2타점 적시타 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1-11-02
-
[포토S] 준PO 진출한 두산, 'LG 나와라'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6-8로 승리하며 준PO 진출을 확정한 두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1-02
-
[포토S] 타구 놓친 김혜성, '이런 실수를'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2사 1,3루 키움 유격수 김혜성이 두산 허경민의 타구를 더듬거리고 있다.
2021-11-02
-
[포토S] 양석환, '우리가 앞서간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선취 2타점 적시타를 날린 두산 양석환이 기뻐하고 있다.
2021-11-02
-
[포토S] 선취 2타점 적시타 날리는 양석환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두산 양석환이 선취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1-11-02
-
[포토S] 더블스틸 성공하며 득점하는 김재환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1,3루 상황 두산 허경민의 타석 더블스틸 때 3루 주자 김재환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1-11-02
-
[포토S] 김재환, 더블스틸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1,3루 상황 두산 허경민의 타석 더블스틸 때 3루 주자 김재환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1-11-02
-
[포토S] 입술 깨무는 정찬헌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두산 양석환에게 선취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키움 선발 정찬헌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1-11-02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