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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맥 윌리엄슨, 데뷔 홈런 날리고도 선발 출장 못하고 더그아웃에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한희재 기자] 삼성의 두 번째 타자 용병 맥 윌리엄슨이 전날 데뷔 홈런에도 선발 출장하지 못했다.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2019 KBO리그 경기에는 삼성의 용병 투수 맥과이어가 선발로 나섰다. 삼성이 과감하게 용병 타자 2인을 선택하게 된 원인이기도 한 맥과이어가 선발로 나서자 용병 3인 보유 2명 출전 규정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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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정석 감독, '동점이 아쉽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리그가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넥센 투수 이보근이 동점을 허용한 후 2사, 2루 상황에서 투수를 교체한 넥센 장정석 감독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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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근 '로저스, 수고했어'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한화 김성근 감독이 8이닝 2실점 호투한 투수 로저스에게 교체를 지시하고 있다.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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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중일 감독 '최형우 1000안타 축하하며 (0.00)
[스포티비뉴스=포항,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7회말 1사 통산 1,000안타를 기록한 삼성 최형우가 대주자와 교체돼 들어오자 류중일 감독이 축하하고 있다.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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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근 감독 '너희 같으면 목 안타겠니?' (0.00)
[SPOTV NEWS=부산, 한희재 기자] 10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연장 11회말 2사 1루 한화 김성근 감독이 송은범으로 투수를 교체한 후 물을 마시고 있다.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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