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이호준, '감독님 가을 야구 계속 가시죠~'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15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9-0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NC 김경문 감독(왼쪽)과 이호준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7-10-15
-
[포토S] 이호준, '쭉쭉 도망간다!'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15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친 NC 이호준이 기뻐하고 있다.
2017-10-15
-
[포토S] 이호준, 만루 기회 놓치지 않는 적시타!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15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NC 이호준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17-10-15
-
[포토S] 안타 이호준, '오늘도 최고령 기록'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2사, 대타로 나선 NC 이호준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17-10-13
-
[포토S] 이호준, '내일도 야구해야지'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13-6으로 승리한 NC 이호준이 팬들에게 인사 후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2017-10-11
-
[포토S] 적시타 이호준, ''호부지'는 여기까지'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 3루, 대타로 나서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한 NC 이호준이 대주자 김성욱과 교체하고 있다.
2017-10-11
-
[포토S] 적시타 이호준, '나의 가을은 계속 된다'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 3루, NC 이호준이 대타로 나서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17-10-11
-
[포토S] 적시타 이호준, 계속되는 가을 이야기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 3루, 대타로 나서 적시타를 기록한 NC 이호준이 환호하고 있다.
2017-10-11
-
[포토S] 이호준, PS 최고령 출장 기록 또 경신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9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대타로 출전한 NC 이호준이 타격을 하고 있다.
2017-10-09
-
[포토S] 41세 8개월 이호준, PS 역대 타자 최고령 출장 신기록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NC 이호준이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2017-10-08
많이 본 기사
-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 3편 나온다…'생과 사' 2027년 하반기 촬영[공식]
2026-10-20
-
김도영 얼마나 좋았으면 방망이 내던졌나… 만루홈런 작렬, 가을야구 신기록 타이! LG 스윕패 탈락 위기
2026-10-20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LG 승부수 산산조각, 'ML 112승' 카라스코 2회 1사 만루 교체…실책 후 만루→적시타 허용→조기강판→케네디 만루홈런 허용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역사적 손꼽힐 만큼 끔찍한 성적" 김하성 향한 ATL 매체의 직격탄, 그런데 "재계약 가능성도 있다" 왜?
2026-10-20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