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박항서의 베트남, 말레이시아 3-0 완파…'스즈키컵 2연승' (0.00)
2021-12-13
-
[포토S] 태극기 흔들며 응원하는 베트남 축구팬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태극기를 든 베트남 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18-11-17
-
[포토S] 태극기 걸린 베트남 미딩경기장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태극기를 건 베트남 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18-11-17
-
[포토S] 추가골 올리고 기뻐하는 응우옌 아인득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추가골을 기록한 베트남 응우옌 아인득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8-11-17
-
[포토S] 몇 차례 경고에도 폭죽 터트린 베트남 팬들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베트남 팬들이 폭죽을 터트리고 있다. 폭죽을 소화하는 소방관들의 모습.
2018-11-17
-
[포토S] 팬들 향해 승리 인사하는 베트남 대표팀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베트남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8-11-17
-
[포토S] 강호 말레이시아 꺾고 기뻐하는 베트남 팬들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베트남 팬들이 경기 종료 후에도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8-11-17
-
[포토S] 가시지 않는 베트남 승리의 여운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베트남 팬들이 경기 종료 후에도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8-11-17
-
[포토S] 승장 박항서 감독의 인터뷰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베트남 박항서 감독이 인터뷰 하고 있다.
2018-11-17
-
[포토S] 승리 인터뷰 하는 베트남 박항서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하노이(베트남), 한희재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AFF 스즈키컵 2018이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베트남 박항서 감독이 인터뷰 하고 있다.
2018-11-16
많이 본 기사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오피셜] 16년 동안 두산 이끌었던 김태룡 단장 물러난다…정재훈 신임단장 선임 "자부심 느낄 두산 만들겠다"
2026-10-19
-
[오피셜] '1라운드 출신' 허윤동,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삼성 선수단 정리→양현 등 10명 방출 통보
2026-10-19
-
"CHOO~!" 韓 야구 전설에 클리블랜드 들썩! 추신수 응원 아직도 잊지 않았다니…추신수 커리어 바꾼 곳에 금의환향
2026-10-19
-
[단독]송지효,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母였다…제작진이 숨긴 '히든 캐스팅'
2026-10-19
-
다저스 4900억 슈퍼스타 야구를 얼마나 못하면…전직 단장 "나라면 당장 트레이드한다" 절레절레
2026-10-17
-
[전국체전] '한국 육상 간판' 나마디 조엘진, 100m 2연패…2년 연속 3관왕 시동
2026-10-18
-
'나는 선택 받은 사람' KIA 2연승, 공신의 탄생… 모두를 대신해 싸우는데 숨을 수 없다
2026-10-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