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정지윤, KOVO컵 MVP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결승전이 29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셧아웃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현대건설. MVP 정지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29
-
[포토S] 우리카드 나경복, MVP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의 결승전이 2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우리카드. MVP 나경복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21
-
[포토S] 강소휘, 우승 이끌고 대회 MVP (0.00)
[스포티비뉴스=제천, 한희재 기자]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이 5일 오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렸다. MVP에 선정된 GS칼텍스 강소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제천, 한희재 기자
2020-09-05
-
[포토S] MVP는 한국전력 러셀! (0.00)
[스포티비뉴스=제천, 곽혜미 기자]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결승전이 29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스코어 3-2(25-18, 19-25, 25-20, 23-25, 20-18)로 짜릿한 우승을 거둔 한국전력. MVP 한국전력 러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제천, 곽혜미 기자
2020-08-29
-
[포토S] MVP 신영석, '이제는 진짜 배구 대통령'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시상식이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MVP에 선정된 현대캐피탈 신영석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8-04-03
-
[포토S] 넵스컵 남자부 MVP 펠리페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한희재 기자]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결승전이 23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MVP 한국전력 펠리페가 조원태 코보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7-09-23
-
[포토S] 강소휘, '내가 MVP'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한희재 기자]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결승전이 23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MVP를 수상한 강소휘가 조원태 코보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9-23
-
[포토S] 파다르, 'MVP 공 받으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한희재 기자]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준결승전이 22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1로 결승에 진출한 우리카드 파다르가 경기 MVP로 선정된 후 팬들에게 공을 선물하고 있다.
2017-09-22
-
[포토S] 파다르, "그야말로 '어메이징'"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한희재 기자]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준결승전이 22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1로 결승에 진출한 우리카드 파다르가 MVP로 선정돼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7-09-22
-
[포토S] 최홍석, MVP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곽혜미 기자]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20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셧아웃으로 승리한 우리카드 최홍석이 경기 종료 후 MVP 인터뷰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2017-09-20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역사상 최악의 헛소리” 이쯤되면 야마모토가 직접 나서야… 평생 고통받는 사나이가 있다
2026-10-11
-
"무장 세력에 공격받았다" UFC 파이터 전쟁터에서 총격 당해…다리에 총탄 세 발→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