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약속 지켰다…'20주년' 빅뱅, 완전체로 '2026 MAMA' 출격 (44.46)
2026-10-16
-
'2관왕' 지드래곤 "빅뱅 멤버들 생각나…영광 돌리고파"[2025 MAMA] (5.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 MAMA'에서 2관왕에 오른 가운데, 빅뱅 멤버들을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베스트 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지드래곤은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에 이어 남자 가수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2025-11-29
-
지드래곤, 대상 수상에 '울컥' "내년엔 빅뱅과 함께 파티하러 오겠다"[2025 MAMA] (5.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대상을 수상하며, 내년 그룹 빅뱅과 함께 MAMA 어워즈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대상 중 하나인 비자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그는 "제가 작년에 'MAMA'를 통해서 컴백을 했다. 오늘 너무
2025-11-29
-
빅뱅 완전체,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로 또 뭉쳤다…'20주년' 기대되는 완벽 팀워크 (5.5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에서 그룹 빅뱅이 완전체로 뭉쳤다. 빅뱅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홈 스위트 홈’으로 합동 무대를 펼쳤다. ‘홈 스위트 홈’은 지드래곤이 7년 만에 발표한 신보 ‘위버멘쉬’에 실린
2025-12-14
-
지드래곤 "질과 양, 두마리 토끼 다 얻으려 했다" 라이브 논란 후 의미심장 심경 (5.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질과 양 중에 모든 걸 다 하기에는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고척돔에서 약 9개월
2025-12-14
-
빅뱅 태양·대성 "지드래곤 목 걱정…생애 처음으로 '목 어떻게 푸냐' 물어보더라" (5.0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태양, 대성이 지드래곤의 ‘2025 MAMA’ 라이브 혹평을 에둘러 언급했다. 빅뱅 태양, 대성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지드래곤과 ‘홈 스위트 홈’, ‘위 라이크 투 파티’ 등 빅뱅의 히트곡
2025-12-14
-
지드래곤, '2025 MAMA' 고음불가 라이브 참사 뒷이야기 "예정된 무대 구성 변경" (4.9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참사 추모를 위해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 무대 구성을 변경한 사실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에서 추모의 의미를 담은 올블랙 의상에 검은 리본을 달고 등장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원래 준비한 ‘드라마’, ‘
2025-12-01
-
'홍콩 MAMA' 지드래곤 "홍콩 시민분들께 힘 드리는 아티스트 되고파" 화재 참사 애도 (4.8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홍콩 MAMA'에서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지드래곤이 등장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을 수상해 무대 위에 올랐다. 무대에서 그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분들께
2025-11-29
-
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힘 되고파"[2025 MAMA] (4.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을 수상, 홍콩 화재에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분들께 다시 한번 힘
2025-11-29
-
'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4.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많이 본 기사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빙판길 미끄러진 김하성, 차라리 시즌 전체 결장이 나았을 것” 아무리 못했어도 이런 악담이라니… 냉정한 현실인가
2026-10-15
-
FIFA, 손흥민이 한국 국가대표 팀에서 뛸 마지막 ‘아시안컵 개최 여부’ 지켜본다…“2034 사우디 월드컵 때문”
2026-10-15
-
'의학 고증' 암초 만난 '닥터X', 제2의 '김부장' 될 수 있을까[초점S]
2026-10-15
-
이범호 예언 대박 적중, 아니 그 이상이었다… 가을 기다리는 특급 스나이퍼, KIA 해결사 든든하다
2026-10-15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