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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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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전석 매진 오열' 대구 강등, 0-2 → 2-2 기적에도 10년 만에 2부로...안양과 2-2 무승부 최하위 확정 (2.43)
[스포티비뉴스=대구, 조용운 기자] 홈구장을 가득 채운 홈팬들과 기적의 드라마를 꿈꿨으나, 킥오프 하자마자 허용한 2골이 너무 컸다. 대구FC가 다이렉트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30일 홈구장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 38라운드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겼다. 이 패배로 대구는 7승 13무 18패 승점 34점으로 올 시즌을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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