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월드컵에서 홍명보호 때문에 무너진 ‘스포츠 심리학’…이기혁 플레이보고 메일 보낸 멘털 코치, “신세대라 그런가…데뷔전인데 하던대로 해서 놀랐다” (191.9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미국에 계신 제 스승님한테 메일을 보냈어요. 스포츠 심리가 무너졌다고요.” 한국 대표팀 멘털 코치 한덕현 교수가 혀를 내둘렀다. 깜짝 발탁에 월드컵 데뷔전이었던 이기혁(25, 강원FC) 플레이를 보고 스포츠 심리학을 새로 고민해야 할 법 했다. 한덕현 교수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
2026-06-16
-
추신수 보좌역이 적극 추진했다…SSG 퓨처스팀, 퍼포먼스 멘탈코칭 받는다 왜? (82.59)
2026-07-14
-
제임스 매디슨 작심 발언→토트넘, 이번 시즌 줄부상 원인 내부에서 찾는다..."본격 감사 착수" (37.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반복된 부상 악재의 원인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 작업에 돌입했다. 구단은 경기장과 훈련장의 잔디 상태는 물론, 훈련 시스템과 의료 체계 전반까지 손보기로 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등 위기를 넘겼지만, 시즌 내내 이어진 대규모 부상 문제는 팀
2026-05-27
-
[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천국'→떠나자 산산조각…"감독 아닌 아버지가 필요" 토트넘 초유의 SOS, '심리상담사' 긴급 채용 "로메로 리더십 붕괴" (26.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8년 만에 강등 위기라는 초유의 난관 속에 '심리 상담사'를 모집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들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좀체 반등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
2026-04-23
-
‘충격’ 리버풀 전설 캐러거, 억대 세금 체납 ‘무려 14억 원’…‘전액 납부·파산 위기 면해’ (18.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에서 뛰었던 프리미어리그 전설 제이미 캐러거가 억대 세금을 법적 납부 기한까지 내지 않았다. 파산 위기에 있었지만 끝내 전액 납부하면서 없던 일이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전직 프리미어리그 축구선수 제이미 캐러거가 영국 국세청(HMRC)에 체납된 세금을 전액 납부하면서 파산 위기를 모면했다”라고
2026-10-13
-
괴롭힘 및 폭언! "재일 한국인 감독 선임 정말 괜찮나" 팬들 우려→"사내 신고 시스템과 문제 방치 제도 마련" (18.24)
2026-07-30
-
오락실 소년이 30년 뒤 국가대표가 됐다…'철권 전설' 무릎, 41살에 찾아온 첫 AG 도전 "금메달 퀘스트 돌파할게요" (17.78)
2026-08-25
-
이로운의 변신 비밀, 기술이 아닌 마음을 어루만졌다… 추신수표 SSG 육성, 확신 하나 얻었다 (16.88)
2026-10-14
-
[한국체육진단④] “요즘 선수 통제 어렵다”…달라진 선수, 지도자는 누가 키우나 (16.28)
2026-10-16
-
아시안게임 앞두고 스포츠 과학 본격 가동, 스포츠과학원 전면에 나서 지원 계획 발표 (16.09)
2026-07-31
많이 본 기사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FA 중견수 최대어’ 1년 아닌 7년을 본다… 속전속결 계약 가능할까, 서로가 끌리기는 하는데
2026-10-17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김혜성 ‘살생부’에서 빠졌다… 前 KIA 투수는 떠날 전망, LAD 역대급 오프시즌 벌어지나
2026-10-17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AFC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축구 대표팀 집안 싸움…이강인 vs 황인범, 아시아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동반 선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