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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서도 추천 안 했는데, 이젠 "나성범급 파워" 칭찬받네…이 선수 매력이 대체 뭐길래 (29.6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령탑이 기대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오장한(24)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장한은 장안고 졸업 후 2021년 NC의 2차 3라운드 26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1군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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