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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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