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호준 "전여친 폭행? 검찰 불기소 처분…가해자 아닌 피해자였다"[전문] (5.5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을 받았던 뮤지컬 배우 전호준(43)이 수사 결과를 공개했다. 전호준은 24일 "저는 폭행 가해자가 아닌 폭행 피해자였다"라며 "제게 제기된 폭행 혐의에 대해 검찰은 불기소 처분(죄가 되지 않음)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전호준의 전 여자친구는 지난 5월 "교제 중 폭행당했다"라며 자신의 SNS에 글을 썼고,
2025-12-24
-
'前여친 폭행 부인' 전호준, 연극서 자진 하차…극단 "의사 존중"[전문] (0.22)
2025-05-28
-
'前여친 폭행 의혹' 전호준, 활동 제동…극단 측 "진위 밝혀질 때까지 캐스팅 보류"[전문] (0.15)
2025-05-26
많이 본 기사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꺼진 연프도 다시 보자…'오만추' 솔비♥이규한, 내년 4월 결혼[이슈S]
2026-10-15
-
다저스 2160억 우승 영웅은 왜 웃었나…월드시리즈 탈락에도 "때로는 질수도 있다, 원래 그런 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