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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신계숙 "첫 월급 30만원…고기 다듬다 손가락 절단돼"(사당귀) (40.9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사당귀’에 ‘흑백요리사’ 신계숙 셰프가 출연해 “첫 월급 30만 원. 손가락이 절단된 적도 있다”고 고백한다. 2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보스가 후배들과 함께 ‘중식 폭주족’ 신계숙 셰프를 찾는다. 중식 경력만 39년, 중식계의 대모 신계숙 셰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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