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과는 별개' 박지윤 빠진 최동석 상간소송…11월 결론 (579.60)
2026-09-15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자궁선근종 투병 사실 알렸다 "호르몬 치료로 고생" (63.17)
2026-10-04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훌쩍 자란 딸 공개 "힐 신으면 나보다 클 듯" (42.3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훌쩍 자란 큰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26일 자신의 SNS에 "공항에 딸 마중나갔던 날. 아빠 보고 뛰어오는 거 보고 또 반해버렸잖아. 이제 다시 서울 가는 공항버스 안에서 영상 보니 또 보고싶네"라고 적고는, 딸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동석의 딸은 비록 얼굴은 이모지
2026-05-26
-
박지윤 악플러 신원 특정, 전남편 최동석 수사선상 "수사 중" (39.8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 중인 전처 방송인 박지윤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최동석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 악성 게시물,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익
2026-04-28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병적으로 악플 읽어…하늘이 알고 내가 안다"('남겨서 뭐하게') (37.8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악성 댓글과 억울한 루머에 대한 자신만의 대처법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일 공개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에서 “악플은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며 악성 댓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박지윤은 “머릿속에서 생각을 안 해야 하고 안 봐야 된다”며 “처음에는 신기해
2026-06-01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딸 美 유학길에 "울지 않겠다…사교육에 무리 No" (35.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미국행을 응원했다. 박지윤은 17일 자신의 SNS에 딸의 미국행 준비 및 공항 배웅 영상을 게재하며 "겨우 6주입니다만? 처음 길게 떨어지는거라 …유난좀 떨었고요?"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딸이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간다는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처음엔 솔직히 비용이 부담이라 머리가 복잡하고 이게
2026-06-18
-
'악성 루머 유포 의혹' 최동석, 결국 SNS 댓글 기능 제한 (34.0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악성 루머 유포 의혹에 휩싸인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운영 중인 SNS의 댓글 기능을 제한시켰다. 최동석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솔드 아웃”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동구매를 진행했던 물건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티타임하며 문서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업무를 보는 것으로 보이는 근황을
2026-04-29
-
최동석, '전처' 박지윤 악성 루머 유포 의혹에도 '꿋꿋'…"완판" 근황 (33.6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악성 루머 유포 의혹에 휩싸인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직접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동석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솔드 아웃”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동구매를 진행했던 물건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 “티타임하며 문서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업무를 보는 것으로 보이는 근황도 공개했다. 최동
2026-04-29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커플링 공개했다 "울 애기♥랑 금반지 커플링" (30.4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커플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울애기랑 금반지 커플링. 분실이 우려된다만 잃어버려도 부담 없는 사이즈. 샤인머스캣 먹고 싶다는데 슈퍼엔 청포도 뿐. 그리고 포도 못 먹는 자”라는 글을 남기며 커플링을 착용한 손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따님이랑 커플링? 보기 좋아”, “만나
2026-04-10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아이들과 보낸 금요일밤, 같이 어디든 떠나고파" 울컥 (26.29)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 함께한 소중한 일상을 공개하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최동석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과 게임도 하고, 넷플릭스로 ‘달라달라’를 보면서 ‘텍사스 가고 싶다’를 계속 외치는 금요일 저녁”이라는 글을 남기며 오랜만에 아이들과 보낸 평온한 시간을 전했다. 이어 그는 “너희들과 어디든 훌쩍 떠나
2026-03-28
많이 본 기사
-
'경기 중 가슴 노출' 오히려 기뻐했다…"온리팬스 수익 늘었어" 미녀 격투기 선수 반색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다저스 사랑하며 내가 선택한 길, 후회없다" 美 언론의 악의적 보도, 오죽하면 김혜성 직접 입 열었다
2026-10-19
-
"정말 아름답다, 세계에서 가장 예쁜 미녀 프로골퍼"...일본 팬들 푹 빠졌다, 실력까지 증명한 24세 스타
2026-10-21
-
아이브, '룩스 캔 킬'에 담긴 당당한 아우라…'MZ 워너비 아이콘'의 화려한 귀환
2026-10-20
-
'삼성 VS KIA' 매치업 확정! 플레이오프 티켓, 21일 오후 2시부터 판매 시작
2026-10-21
-
블핑 리사, '태국 차은우'와 또 목격담 떴다…'마스크 無' 데이트 포착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