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419.46)
2026-08-12
-
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417.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
최혜진, LPGA 첫 우승 기대감 UP!…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365.91)
2026-08-15
-
안나린,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올해 첫 톱5 달성…우승은 세계 2위 티띠꾼 (350.06)
2026-08-18
-
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164.66)
2026-08-18
-
'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157.75)
2026-08-13
-
'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157.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
"렉시 빼면 미친 짓" 불과 9개월 전이었는데…13년 만에 솔하임컵 불발 (103.30)
2026-08-25
-
유해란, LPGA 디 안니카 공동 7위 시즌 세 번째 ‘톱10’ 달성, 우승은 그랜트 (13.00)
2025-11-17
-
“예전의 박성현 돌아오나”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1R 5언더파...상위권 진입 발판 마련 (6.41)
박성현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부활을 꿈꾸는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6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보기 없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그는 오전 11
2025-10-02
많이 본 기사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FA 중견수 최대어’ 1년 아닌 7년을 본다… 속전속결 계약 가능할까, 서로가 끌리기는 하는데
2026-10-17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김혜성 ‘살생부’에서 빠졌다… 前 KIA 투수는 떠날 전망, LAD 역대급 오프시즌 벌어지나
2026-10-17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AFC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축구 대표팀 집안 싸움…이강인 vs 황인범, 아시아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동반 선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