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하이힐이 높아도 미소는 잃지 않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3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비키니 피트니스 168cm 미만 부문에서 고은솔이 밝은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주관 주최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총 상금은 현금 1억 2000만 원으로 국내 보디
2023-09-03
-
[포토S] 오나라, 빨간 하이힐이 포인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MBC 새 수목 드라마 '십시일반' 제작 발표회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배우 오나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0-07-22
-
[포토S] 손나은, 순백의 원피스에 빨간 하이힐이 포인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0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포토월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 CF스타상을 받은 에이핑크 손나은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0-07-15
-
[포토S]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힐만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2018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이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K 힐만 감독이 그라운드에 입장하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8-11-04
-
[포토S] 힐만, '동미니칸이 최고'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5차전이 2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연장 10회말 SK 한동민의 끝내기포로 11-10 승리를 거두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SK. 힐만 감독과 한동민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8-11-03
-
[포토S] 힐만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는 홈런 타자 최정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KBO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이 28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넥센 투수 오주원을 상대로 솔로포를 날린 SK 최정이 힐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8-10-28
-
[포토S] 레드벨벳 조이, 빨간 하이힐이 포인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라이프타임 신규 예능 '파자마 프렌즈' 제작 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레드벨벳 조이가 입장하고 있다.
2018-09-14
-
[포토S] 김광현과 하이파이브 나누는 힐만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2-2로 승리한 SK 힐만 감독이 김광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8-08-15
-
[포토S] 힐만 감독, '박종훈 10승 축하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2-3으로 승리한 SK 힐만 감독이 선발승을 딴 박종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8-08-05
-
[포토S] 힐만 감독, 린드블럼 아들과 다정한 하이파이브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올스타전이 14일 오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SK 힐만 감독이 린드블럼 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8-07-14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