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덕수고 배은환, 정수빈 연상시키는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덕수고의 결승전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덕수고 중견수 배은환이 호수비를 펼치고 있다.
2021-11-16
-
[포토S] 황재균, '호수비까지!'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2루 상황 두산 박건우의 내야 땅볼 때 KT 3루수 황재균이 타구를 잡아 1루로 던지고 있다.
2021-11-15
-
[포토S] 박경수, 소형준 돕는 멋진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KT 2루수 박경수가 호수비를 펼치고 있다.
2021-11-15
-
[포토S] 홍창기, 몸을 던진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두산 박세혁의 안타성 타구 때 LG 중견수 홍창기가 호수비해 잡아내고 있다.
2021-11-04
-
[포토S] 호수비 펼친 홍창기, 안타 도둑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두산 박세혁의 안타성 타구 때 LG 중견수 홍창기가 호수비해 잡아내고 있다.
2021-11-04
-
[포토S] 송성문, '호수비까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1사 두산 양석환의 어려운 바운드성 타구를 키움 2루수 송성문이 호수비해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1-11-01
-
[포토S] 박경수, 우승 이끈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9회말 삼성 선두타자 구자욱의 타구를 KT 2루수 박경수가 호수비로 처리하고 있다.
2021-10-31
-
[포토S] 에어 정후, 안타를 지우는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1사 키움 중견수 이정후가 삼성 구자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1-10-27
-
[포토S] 장두성 호수비에 기뻐하는 최준용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롯데 최준용이 LG 오지환의 안타성 타구를 호수비해 잡아낸 장두성을 맞이하고 있다.
2021-10-25
-
[포토S] 호수비 펼치는 한유섬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5회초 NC 선두타자 김태군의 타구를 SSG 우익수 한유섬이 잡아내고 있다.
2021-10-20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정후 팀 떠나게 하려면 이렇게 해라? 美 황당 분석까지, 이러니 기량 발휘할 수가 있나
2026-10-11
-
[오피셜] 65억 KBO 72승 핵잠수함, 결국 SSG 떠난다… SSG 총 8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