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레나 테니스 메이저 23승·슈퍼볼 역전극 등 ESPN 올해의 기록들 (0.00)
2017-12-28
-
[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
[포토S] 리처드슨 '난다 날아'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동부 리처드슨이 수비를 등진채 슛을 위해 점프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
[포토S] 포웰 '턴오버가 아쉬워'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턴오버를 범한 전자랜드 포웰이 아쉬워 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
[포토S] 유도훈 감독 '우리 볼이지?'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라인 아웃으로 볼을 가지고 온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2015-01-21
-
[포토S] 리처드슨 '승리의 기쁨 나누며'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결승골을 성공시킨 동부 리처드슨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
[포토S] 리처드슨 '감격스런 결승골'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결승골을 기록한 동부 리처드슨이 감격스러워 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
[포토S] 리처드슨 '승리를 위해 침착하게'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동부 리처드슨이 4쿼터 1.2초를 남기고 슛. 결승골을 기록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
[포토S] 리처드슨 '종료까지 1.2초!'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1.2초를 남긴 상황에서 동부 리처드슨이 결승 득점을 올리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
[포토S] 리처드슨 '극적인 득점으로 승리'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결승골을 성공 시킨 동부 리처드슨이 기뻐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