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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좋은 사람들 많아요” 간절히 원했는데… 결국 계약서 못 받았다, 호주 유격수 진짜 오나 (10.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1월 열린 KIA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초입에는 한 낯선 선수가 불펜장과 그라운드를 부지런히 누볐다. 일본인 선수였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에 대비해 KIA는 전 요미우리 소속 좌완이었던 이마무라 노부타카(31)를 테스트했다. 한때 요미우리의 1군 주요 자원으로도 활약한 이마무라는 2025년 시즌 뒤 방출 통보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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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시아쿼터, 日 선수 테스트했지만 결정은 아직? 왜 머뭇거리나, 이유가 있다 (6.8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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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급하게 할 필요 없다”고 하더니 진짜네… ‘유도영’ 여부 걸린 KIA 최종 선택 임박 (6.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11월 초, 팀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지휘를 시작한 이범호 KIA 감독은 내부 프리에이전트(FA) 협상에 촉각이 곤두 서 있었다. 내부 FA 협상 결과에 따라 팀의 오프시즌 구상이 상당 부분 바뀔 것을 직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 저조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친 2024년 챔피언 KIA는 팀 내부에서만 총 6명의 FA 선수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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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논란된 KIA 이 선수… ‘호주 폭격’했는데 억울? KIA는 정면돌파 증명할 수 있나 (6.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6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아시아쿼터 결정이 가장 늦은 팀이었다. 그렇다고 레이더를 게을리 돌린 것은 아니었다. 다만 팀 사정과 복잡한 과정이 있었다. KIA는 당초 지난해 문제점으로 드러난 불펜 보강을 염두에 뒀다. 여기까지는 타 구단과 다르지 않았다. 실제 KIA는 가장 먼저 두 명의 투수를 테스트했다. 2025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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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요미우리 투수가 왜 KIA 캠프에? 日 25승 투수가 올까, 대박 퍼즐 하나 건지나 (5.68)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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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두산에 박찬호 뺏긴 이범호-김태형, 외국인으로 메운다? 우승 감독들 머리 터진다 (3.02)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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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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