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끝내기 김용의, '맞아도 좋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열렸다.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KIA에 1-0 승리,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LG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10-11
-
[포토S] 끝내기 김용의, '빨리 나와라!'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열렸다.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KIA에 1-0 승리,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LG 김용의가 기뻐하고 있다.
2016-10-11
-
[포토S] 안타 날리는 서상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0 승리를 거둔 LG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9회말 1사 1, 2루, LG 서상우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16-10-11
-
[포토S] 황목치승, '세이프인거죠?'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0 승리를 거둔 LG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9회말 무사 1루, 도루를 시도한 LG 황목치승이 판정을 확인하고 있다.
2016-10-11
-
[포토S] 김선빈, '비디오 봅시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0 승리를 거둔 LG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9회말 무사 1루, LG 황목치승의 도루에 태그를 시도하던 KIA 유격수 김선빈이 판정을 확인하고 있다. 황목치승은 합의판정 결과 세이프
2016-10-11
-
[포토S] 끝내기 김용의, '여러분, 가을 야구 계속 보셔야죠!'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열렸다.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KIA에 1-0 승리,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LG 김용의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16-10-11
-
[포토S] 양상문 감독, '(김)용의야, 수고했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열렸다.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KIA에 1-0 승리,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LG 양상문 감독이 김용의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16-10-11
-
[포토S] 양상문 감독, '류제국 최고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열렸다.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KIA에 1-0 승리,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LG 양상문 감독이 선발 류제국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6-10-11
-
[포토S] 김용의, 전율에 흠뻑 젖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0 승리를 거둔 LG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김용의가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2016-10-11
-
[포토S] 류제국, '너무나 짜릿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0 승리를 거둔 LG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류제국.
2016-10-11
많이 본 기사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KIA 1R 거포 루키, 롯데 레전드 만났다?…"와~죽이네" 이대호는 왜 바로 감탄했을까
2026-10-14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충격’ 前 KIA 위즈덤, 진짜 한국 돌아오나… 연봉 110만 달러도 아까워? 방출 유력이라니
2026-10-14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
"전지현 이후 처음" 中 번화가에 GD 포스터 …'한한령' 10년, 지드래곤이 뚫나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