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내가 제일 잘 나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4일 경북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열린 GFC(젠틀맨 플라워 파이팅 챔피언십·Gentleman Flower Fighting Championship) 10에서 쿠라오카 히사미츠(일본)가 여동주(팀매드 본관)에게 1라운드 KO승을 거두고 기뻐하고 있다.
2023-11-04
-
[포토S] 번쩍하는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4일 경북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열린 GFC(젠틀맨 플라워 파이팅 챔피언십·Gentleman Flower Fighting Championship) 10에서 쿠라오카 히사미츠(일본)가 카운터 펀치를 터트려 여동주(팀매드 본관)을 KO로 이겼다.
2023-11-04
-
[포토S] UFC 데뷔전에서 TKO 승리 거둔 마이크 말롯 (0.00)
[스포티비뉴스=잭슨빌,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베테랑스 메모리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73에서 미키 갈에게 TKO 승리를 거둔 마이크 말롯. UFC 273은 10일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생중계한다.
2022-04-10
-
'집시킹 챔피언' 퓨리의 한 방, 완벽한 어퍼로 KO승…와일더 설욕전 실패 (종합) (0.00)
2021-10-10
-
[포토S] 정지윤, KOVO컵 MVP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결승전이 29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셧아웃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현대건설. MVP 정지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29
-
[포토S] 현대건설, 기분 좋은 KOVO컵 첫 승!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23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08-23
-
[포토S] 'KOVO컵 우승' 신영철 감독, 엄지 척!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의 결승전이 2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21
-
[포토S] 우리카드, 2021 KOVO컵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의 결승전이 2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우리카드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21
-
[포토S] 한국전력, 짜릿한 KOVO컵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제천, 곽혜미 기자]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결승전이 29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스코어 3-2(25-18, 19-25, 25-20, 23-25, 20-18)로 짜릿한 우승을 거둔 한국전력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제천, 곽혜미 기자
2020-08-29
-
[포토S] 이휘재, 1라운드 TKO승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우스FC 003 대회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렸다. 1라운드 30초 TKO승을 거둔 이휘재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0-01-11
많이 본 기사
-
'경기 중 가슴 노출' 오히려 기뻐했다…"온리팬스 수익 늘었어" 미녀 격투기 선수 반색
2026-10-21
-
김도영 잠실도 좁니? KIA 대구에선 홈런 얼마나 치려고…설마 145m 초대형 아치 또 나오나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고작 31G 뛴 삼성 1라운드 좌완, 벌써 방출이라니…새 팀서 기회 얻나, 허윤동 운명은
2026-10-20
-
"져도 당당하게 졌으면" 이런 패배를 말한 건 아닐텐데…LG 적시타 하나 없는 완패, 준PO+PO 역사상 최다 득실차 수모
2026-10-21
-
'526일 만의 복귀전' 손흥민 위해 최선 다했던 쿨루셉스키...드디어 부상 털고 복귀 "그동안 많은 고통 있었어" 감독도 박수
2026-10-20
-
"일이나 해라" 비난에 야말 父 격분…아들 세계적인 스타 되자 '180도 달라진 인생'→SNS서 시청자와 설전 "일할 필요 없다, 수백만 유로 있으니까"
2026-10-21
-
"여자는 오프사이드 모르잖아" 충격적인 성차별 폭언 듣고 PL 150경기 소화→심판 생활 '마침표'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