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이형종,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홈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무사, LG 대타 이형종이 KIA 투수 장현식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8-13
-
[포토S] 장현식, 이적 첫 타자부터 홈런 허용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전날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은 장현식이 8회말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LG 이형종에게 솔로포를 맞았다. 아쉬워하는 장현식.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8-13
-
[포토S] 고개 숙인 NC 선발 장현식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2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NC 선발 장현식이 강판 당하고 있다.
2016-10-24
-
[포토S] NC 장현식, 2회만에 강판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2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NC 선발 장현식이 강판 당하고 있다.
2016-10-24
-
[포토S] 장현식-김태군, '위기 넘겼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1회말 이닝을 마무리 한 NC 선발 장현식과 포수 김태군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6-10-24
-
[포토S] 장현식, '밀어내기 득점이라니'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1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LG 채은성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NC 선발 장현식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6-10-24
-
[포토S] 장현식, 볼넷으로 만루 위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1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NC 선발 장현식이 LG 오지환을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만루를 만들고 있다.
2016-10-24
-
[포토S] NC 장현식, '오늘 끝내버린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NC 선발 장현식이 역투하고 있다.
2016-10-24
-
[포토S] NC 장현식, '만루라니'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5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LG 이천웅을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만루를 만든 NC 선발 장현식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6-09-21
-
[포토S] 미소 짓는 NC 선발 장현식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LG 히메네스를 협살로 아웃 시키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NC 선발 장현식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16-09-21
많이 본 기사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생애 첫 5안타로 폭격했지만, 이제는 롯데를 응원한다 "레이예스 선수, KIA전 4안타는 쳐야죠"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이래서 'ML 60승' 투수가 KBO 왔나…151km 볼넷→볼넷→볼넷 공장이라니 "한국에서 생각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 남는다"
2026-10-11
-
LG 기사회생하나, 한동희 KIA에 결정적 만루포 폭발… 롯데표 고춧가루 맵네, 3위 싸움 안개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