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한 우승 꿈, 아시아 정상 꿈꾸며 웃음 대신 투혼-원팀으로 뭉쳤다[U-15 소프트볼 아시안컵①] (436.27)
[스포티비뉴스=평택, 이성필 기자] "왜들 이렇게 조용해. 소리 질러!" 소프트볼에 헌신 중인 이상현 감독의 구수한 경상도 억양의 말에 "나이스볼!"을 외치는 소녀들의 목소리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관중 한 명 없이 이따금 산책하는 주민들이 궁금증에 잠시 그물망 밖에서 지켜보는 것 외에는 철저한 그들만의 싸움이자 리그였다. 8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의 이충
2026-10-08
-
묵직한 직구-현란한 커브, '재미교포' 친구들 합류하니 기대감도 충전 "즐기며 하겠지만, 이길 것"[U-15 소프트볼 아시안컵②] (381.66)
2026-10-08
-
소프트볼 유망주 모두 모였다, 부산 기장에서 1차 합숙 훈련 돌입 (161.2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전력 강화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
2026-07-22
-
인천시체육회-상지대-신정고-구암중, 종별소프트볼대회 최강팀 우뚝 (43.08)
2026-09-02
-
부산 기장에 전국 소프트볼 최강자들 총출동…38회 종별대회 29일 개막 (41.7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최강자들이 부산광역시로 모인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제38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가 오는 29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의 긴밀한 협력 아래
2026-08-27
-
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29.0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
하현승 한일전 완봉승! 양키스가 40억 내밀만했네…U-18 대표팀 '전승 우승'! 8년 만 亞 정상 정복 (26.42)
2026-09-13
-
'선동열 최동원 같은' 부산에서 괴물이 태어났다, 양키스 300만 달러 거절→이제 KBO에서 볼 수 있다 (18.92)
2026-09-14
-
KBSA, 소프트볼 청소년 대표팀-U15 아시아컵 전임감독 공개 모집 (15.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년도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전담지도자(U15 소프트볼 아시아컵 감독 겸임)를 공개 모집한다. 협회는 한국 소프트볼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수 유소년 소프트볼 선수의 발굴, 육성에 전념하고, 올해 10월 중국 웨이하이에서 개최되는 2026 제3회 U15 소프트볼 아시아컵 대표팀 감독을 겸임하는
2026-01-19
-
韓야구 미래 밝다! 월드컵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깜짝 타율 1위 배출까지 (0.93)
2025-09-11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노시환 ML 진출 변수 있다…한화 11홈런 백업 내야수 등장이 무척 반가운 이유
2026-10-08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와이스 한화 복귀 가능성 커졌다, 퇴직금 7억은 벌었다… 현지 만장일치, “휴스턴, 와이스와 결별할 예정”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