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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NFL 레전드와 뜻밖의 혈연설…"5촌 증거까지 꺼냈다" 계통도 공개 웃음 선사→'쏘니와 사커' 향한 찐사랑 화제 (19.0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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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화제' 손흥민, 또 멕시코 팬들 뒤흔들었다..."의전 차량 아닌 우버 호출하다니!" (18.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타코집 방문에 이어 또 다른 행동이 멕시코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멕시코 매체 'publimetro'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 토요일 대표팀 코칭스태프로부터 주어진 휴식일을 활용해 가족과 일부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과달라하라 시내를 둘러봤다"라며 "가장 큰 관심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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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17.2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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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꼭 보시라" 손흥민 작심발언…"4년간 후회하실 수도" 깜짝 2세 계획도 공개→父 손웅정식 스파르타 훈련 회상 (17.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 가족 계획을 공개했다. 아버지 손웅정 씨와는 '조금 다른' 길을 걷겠다며 씩 웃었다. 아울러 팬들 기대가 예년보다 다소 낮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선 "꼭 시청해 주셨으면 한다. 한국 대표팀엔 출중한 차세대 선수가 정말 많다"며 성원에 보답하는 준수한 경기력을 약속했다. 미국 'US매거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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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여전히 득점이 없다" ESPN 의미심장 지적…LAFC 파워랭킹 5위 하락→최근 2경기 8실점 '버팀목' 후방도 붕괴 조짐 (16.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파워랭킹이 더 떨어졌다. 손흥민의 리그 무득점 '침묵'도 아울러 거론됐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나모와 홈 12라운드에서 1-4로 크게 졌다. 지난 7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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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작심발언 "지면 진짜 짜증난다"…MLS도 감탄한 '승부욕 끝판왕'→"메시-뮐러와 똑같아" (16.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강한 승리욕을 드러냈다. 훈련이든 공식전이든 팀이 패하면 “짜증이 난다” 밝혀 눈길을 모았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최근 몇 년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미국 국내 리그를 넘어 국제적 싸움터로 변모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그리고 손흥민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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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악당 선언' 나왔다…"멕시코 팬들 다시 날 미워할 수도" 2018년 멕시코 영웅, 의미심장 미소→1560m 지옥 원정 정면돌파 선언 (16.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년엔 멕시코 영웅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악당이 될 준비를 마쳤다.” 손흥민(34)이 월드컵 전장에서 다시 한 번 멕시코와 격돌하는 가운데 8년 전과는 '다른' 결말을 예고했다. 손흥민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영웅으로 떠올랐다. 당시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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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2000명 침묵시켰다"…필드골 가뭄 깨고 '원정 같던 홈' 180도 전환→“월드클래스 살아있다” 美도 극찬 (15.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만2000명에 달하는 '멕시코 관중'이 얼음처럼 얼어붙었다. 손흥민의 꽉 막혀 있던 '필드골 혈'이 10경기 만에 뚫리면서 원정 경기 같던 홈구장 분위기가 일거에 뒤집혔다. LA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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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15.4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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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클라이막스' 손흥민, 2026 북중미 월드컵 끝나고 은퇴 가능성 일축 "마지막? 아무도 모르는 일" (15.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다가올 2030 월드컵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까.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에서 시애틀 사운더스를 상대한다. LAFC는 반등을 노린다. 최근 4연패 늪에 빠지며 흔들리고 있으나, 월드컵 브레이크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경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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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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