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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론다 로우지, 트래비스 브라운과 결혼 발표

이교덕 기자 lkd@spotvnews.co.kr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 론다 로우지와 트래비스 브라운이 곧 결혼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30, 미국)가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로우지가 21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 뉴스 사이트 TMZ와 인터뷰에서 UFC 헤비급 파이터 트래비스 브라운(34, 미국)과 약혼했다고 공식 발표하고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로우지와 브라운은 약 2년 동안 교제해 왔다. 둘이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가운데, 브라운은 2015년 10월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로우지와 연인 사이라고 공개했다.

브라운은 TMZ와 인터뷰에서 일주일 전 휴가를 떠난 뉴질랜드의 한 폭포 아래서 로우지에게 청혼했고 로우지가 이를 기쁘게 받아 줬다고 말했다.

둘은 곧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로우지는 "어떤 결혼식이 될지는 아직 계획하지 않았다. 많은 걸 원하지 않는다. 화려한 장식은 필요하지 않다"며 소박한 예식을 갖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로우지는 지난해 12월 아만다 누네스에게 KO패 하고 종합격투기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 최근 미국 드라마에 특별 출연했다. 배우 활동을 꿈꾸고 있다.

브라운은 최근 3연패 하고 있다. 오는 7월 9일 UFC 213에서 올렉세이 올리니크(39, 러시아)와 경기한다. 이번이 두 번째 결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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