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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박지윤 "양세형, 가볍게 밟고 갈 수 있겠더라"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 박지윤.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크라임씬3'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박지윤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 사옥에서 열린 '크라임씬3'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2를 함께 했다"며 "두 시즌이 끝날 때마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다시 하면 사람이 아니다' 되새길 정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지윤은 "그만큼 굉장히 어려운 프로그램"이라면서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녹화 시간도 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즌2 이후 2년 동안 점점 팬이 증폭돼 가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시즌2 참여 이유를 밝혔다.

박지윤은 특히 시즌3에 새 플레이어로 합류한 양세형에 대해서 "진실된 청년이더라. 눈에 다 드러난다"며 "이 친구는 내가 가볍게 밟고 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라임씬3'는 살인사건 속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돼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 예능 프로그램. 지난 2014년 첫 방송 이후 이번이 세 번째 시즌이다. 오는 28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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